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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4-27 01:30
자폐성 발달장애의 진단방법
 글쓴이 : 조홍중 (210.♡.211.24)
조회 : 14,840   추천 : 522  
1. 자폐성 발달장애의 진단방법

  자폐성 발달장애를 지닌 것으로 의심되어 선별된 아동의 건강기록부와 생활기록부 및 장애인 등록증 등을 검토하여 장애와 관련된 내용을 검토하고, K-CARS(Korea Childhood Autism Rating Scales)를 적용하여 진단을 실시하고 분류기준별로 분류한다.


출처: 정동영, 김형일, 정동일(2001). 특수교육 요구아동 출현율 조사 연구. 국립 특수교육원, 181-182.


2. 자폐성 발달장애 선별 체크리스트

  발달의 여러 분야에서 문제가 나타나고 특히,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의사소통 기술에 심각한 제한이 있으며, 상동증적인 행동, 관심 및 활동을 나타내어 학습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아동은 다음과 같은 행동들을 나타낼 수 있다. 
  다음과 같은 행동을 나타내는 아동은 일단 발달에 문제를 지닌 것으로 의심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도록 할 필요가 있다.

 ⑴ 여러 가지 비언어적 행동(눈맞춤, 얼굴 표정, 몸짓,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나타나는 제스츄어)을
    사용하는데 심한 결함이 있다.
 ⑵ 발달수준에 적합한 또래관계를 형성하지 못한다.
 ⑶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기쁨, 흥미, 성취를 나누려고 하지 않는다. 즉, 관심있는 것을 보여
    주거나, 가져오거나, 가리키지 않는다.
 ⑷ 사회적 혹은 정서적 상호교류적인 면이 부족하다.
 ⑸ 말이 늦거나 혹은 말을 거의 하지 못한다. 이 때 제스츄어나 몸 동작과 같이 말 이외의 다른 것으로
    보상하려는 시도도 부족하다.
 ⑹ 말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데 있어서 심한 결함을 보인다.
 ⑺ 반복하는 말을 사용하거나, 혹은 의미 없는 이상한 말을 한다.
 ⑻ 발달수준에 적합하게 다양하고, 자발적인 가상놀이 혹은 사회적 모방놀이를 하지 못한다.
 ⑼ 고집스럽게 지나치게 한 두 가지 제한된 면에 관심을 갖는다.
 ⑽ 특정한, 불합리한 일상이나 의식에 집착한다.
 ⑾ 상동증 행동/이상한 자세들(예로 손이나 손가락을 흔들거나 꼬는 행동 등)을 한다.
 ⑿ 물건의 일부분에 집착한다.
 ⒀ 의사로부터 ‘발달장애’, ‘반응성 애착장애’, ‘유사자폐성’, ‘광범위성 자폐성’, ‘전반적 발달장애’
    등으로 진단을 받은 일이 있다.

출처: 정동영, 김형일, 정동일(2001). 특수교육 요구아동 출현율 조사 연구. 국립 특수교육원, 176.



3. 자폐행동 체크리스트

다음 각문항에 있는 행동을 아동이 나타내면 그 문항에 ㅇ표를  해당되지 않으면 그냥 넘어 가세요.

 1. 한참 동안씩 자기자신을 빙빙 돈다.
 2. 쉬운 과제도 학습한 후 곧 잊어버린다.
 3. 사회적/환경적 자극에 거의 주의를 하지 않는다.
 4. 간단한 지시를 한번에 따르지 않는다(앉아라, 이리와라, 서라).
 5. 장난감을 적절히 사용하지 않는다.
 6. 학습시에 시각적인 변별을 잘 하지 못한다(크기, 색깔, 위치같은 한가지 특성에 집착합).
 7. 상대방과 주고 받은 미소가 없다.
 8. 인칭을 바꾸어 사용한다(나 를 표현할때 너라고 표현함).
 9. 어떤 특정한 사물을 꼭 간직하기를 고집한다.
10. 안들리는 것처럼 행동하므로, 청각 손실을 의심하게 한다.
11. 말할 때 어조나 리듬이 없다.
12. 몸을 한참동안 앞 뒤로 흔든다.
13. 아동에게 손을 뻗쳐도 아동이 손을 뻗쳐오는 반응이 없다.
14. 일상생활에 변화가 오면 심한 이상반응을 보인다.
15. 다른 사람의 이름사이에 아동의 이름을 부르면 대답하지 않는다(영희야-자폐아동- 순희야).
16. 몸을 급하게 홱 움직이기, 갑자기 달려들기, 물건을 빙빙 돌리기, 발가락으로 걷기, 몸 흔들기
    등의 행동으로 자신의 과제수행이나 남의 일을 방해한다.
17. 다른 사림의 얼굴 표정이나 감정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18. 예, 혹은 아니오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19. 어떤 발달영역에서 특별한 능력을 나타내므로 정신지체아가 아니라고 여겨지게 한다.
20. 전치사가 포함되는 지시사항을 따르지 않는다(공을 상자 위에 놓아라, 공을 상자 안에 넣어라).
21. 큰 소리에도 놀라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22. 손을 아래 위로 흔든다.
23. 심한 짜증을 내거나 빈번하게 경미한 짜증을 낸다.
24. 눈맞춤을 적극적으로 피한다.
25. 자신의 신체에 닿는 것이나 자신을 안으려는 것을 거부한다.
26. 때때로 타박상, 찰과상, 주사 등과 같은 고통스런 자극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27. 않으면 몸이 뻣뻣해지므로 안기가 힘들다.
28. 안았을때 몸에 감기지 않고 축 늘어진다.
29. 원하는 물체를 갖기 위해서 몸짓으로 요구한다.
30. 발가락으로 걷는다.
31. 남을 깨물거나 치거나 혹은 찬다.
32. 어떤 구절을 거듭 되풀이 한다.
33. 놀고 있는 다른 아이들의 행동을 모방하지 않는다.
34. 밝은 불빛을 아동의 눈에 비추어도 깜박이지 않는다.
35. 머리를 부딪히거나 손을 깨무는 등 자해행동을 한다.
36. 원하는 것이 있으면 기다리지 못하고, 즉시 만족되기를 원한다.
37. 명명된 5개의 사물 이상은 가리키지 못한다.
38. 어떤 형태의 우정도 발전시키지 못한다.
39. 여러가지 소리가 나면은 귀를 막는다.
40. 물건을 빙빙돌리거나 탁탁 치는 행동을 자주 한다.
41. 대소변 훈련이 어렵다.
42. 요구나 필요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하루에 0-5개의 자발적인 단어를 사용한다.
43. 종종 두려워 하거나 아주 불안해 한다.
44. 햇빛에서 사시가 되거나 미간을 찡그리거나 혹은 눈을 가린다.
45. 도와주지 않으면 스스로 옷을 입지 않는다.
46. 소리나 단어들을 거듭 반복한다.
47. 주위사람들을 의식하지 않는다.
48. 다른 사람이 한 질문이나 말을 앵무새 처럼 되풀이 한다.
49. 주변을 의식하지 못하면 위험한 상황을 알지 못한다.
50. 무생물을 다루거나 갖고 노는 것에 집착한다.
51. 주위에 있는 사물을 만지거나 냄새 맡고, 맛을 본다.
52. 낮선 사람에게 거의 시선을 주지 않는다.
53. 물건을 가지런히 정렬하는 것과 같은 자기 나름의 의례적인 행동을 나타낸다.
54. 매우 파괴적이다(장남감 등을 금방 부순다).
55. 생후 30개월이나 그 이전에 발달적으로 지체되었음이 확인되었다.
56. 의사소통을 위해 하루에 15개 이상, 30개 미만의 자발적인 어구를 사용한다.
57. 한동안씩 허공을 멍하니 쳐다본다.

출처: 강수균, 이재욱, 이효신, 전헌선(1999). 자폐아 언어치료, 대구대학교출판부, 375-377.     


4. 자폐성 영유아 행동점검표(Segawa, 1995)
1) 영아기(생후12개월 정도) 자폐관련 관찰 선별 체크리스트
① 미소나 눈맞춤이 거의 없다.
② 과다민감성을 보인다.
③ 과소민감성을 보인다.
④ 생후 1년쯤 되어도 옹아리가 거의 없다.
⑤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이 거의 없다.
⑥ 불러도 반응하지 않는다.
⑦ 추종하는 행동이 미약하다.
⑧ 물건이나 자신을 지나치게 돌린다.
⑨ 자율운동적 적응력이 결여되어 있다.
⑩ 까꿍에 무반응이며, 항상 무표정한 얼굴이다.
⑪ 껴안아주면 거부한다.
위의 사항 중 어느 한가지라도 명확히 관찰 될 경우, 또 다른 점검을 요구한다.

2) 유아기(2-3세) 자폐관련 관찰 선별 체크리스트
① 손가락을 써서 가리키는 일이 전혀 없다.
② 언어표현의 또래보다 현전히 지연된다.
③ 생후 1년쯤 되어도 옹아리가 없다.
④ 말에 의한 표현력이 점차적으로 상실된다.
⑤ 1년쯤 되도 가리키고, 손을 흔들거나 바이바이 표시를 하는 등의 비언어적 의사표현이 없다.
⑥ 16개월쯤 되어도 한 단어 말을 못한다.
⑦ 24개월이 되도 2단어 문장(구절)을 자발적으로 하지 못한다.
⑧ 타인의 움직임에 대해 바라보거나 몸을 움직이는 등의 대응이 곤란하다.
⑨ 무의식적 자극행동이 나타난다.
⑩ 특정대상을 두려워하는 등의 지나친 위축행동이 나타난다.
⑪ 놀이 중 방해받기 싫어한다.
위의 사항 중 어느 한가지에 해당되더라도 자폐증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재평가가 요구된다.


5. WWP 활동평정척도(Werry-Weiss-Peters Activity Rating Scale : WWPARS)
  WWP 활동평정척도는 3-9세까지 적용하며, 특히 과잉행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검사도구는 어린 아동의 행동이 과잉행동 범주에 들어가는지를 알 수 있는 최선의 도구로 알려져 있다.
  WWP 활동평정척도는 부모를 위한 가장 쉬운 질문지 중의 하나로 5가지 장면 즉, 1) 식사시간, 2) TV를 보는 시간, 3) 노는 시간, 4) 자는 시간, 5) 공공장소에서의 시간 등의 5가지 장면을 포함한 다양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아동행동에 관한 2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항을 ‘아니오’,-‘약간’,-‘매우’의 3단계 평정법으로 되어 있으며, 채점은 아니오-0점, 약간-1점, 매우-2점을 부여하여 총점을 산출한다.
  Routh, Schroeder, & O'Tuama(1974)가 140명의 3-9세 정상아동을 대상으로 규준을 제시하한 것으로 20점 이상의 점수를 받거나, 평균에서 2표준편차 상위의 점수를 받으면 과잉행동을 동반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원래 이 검사는 초기에는 7가지 장면에 관한 31문항으로 구성되었으나(Werry 등, 1970), Routh 등(1974)이 ‘학교’와 ‘과제’ 관련 장면에 관한 항목을 삭제하여 22문항으로 재구성하였다.



6. 코너스 부모평정척도(Conners Parents Rating Scale: CPRS)
  코너스 부모평정척도는 ADHD를 처음으로 진단하는 것으로 사용되기보다는 약물효과나 부모 훈련효과 혹은 아동의 자기조절훈련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 데에 더욱 그 효과적이다고 한다.
  코너스 부모평정척도는 각 문항을 0점에서 3점까지 평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요인별로 소계를 산출하고 그 것을 요인별 문항수로 나누어 개인의 요인별 점수를 산출한다.
  ADHD진단은 두 가지 기준이 적용될 수 있는데, 하나는 과잉행동 지수의 점수가 1.5이상인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각 요인별로 규준집단의 평균차에서 상위 2표준편차 이상인 경우이다.  코너스 부모평정 척도는 Conners가 1970년에 처음 개발한 93문항으로 구성된 것(CPRS)과  Goyetts 등(1978)이 그것을 개정하여 제작한 48문항 개정판(CPRS-R)이 있다.




7. 코너스 교사평정척도(Conners Teacher Rating Scale: CTRS)
  코너스 교사평정척도는 Conners(1969)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39문항으로 구성되었으나(CTRS), Goyette 등(1978)이 이것을 바탕으로 개정한 것은 28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CTRS-R). 그 외에도 이와 관련하여 축약형(ASQ 혹은 ATRS라 명명)과 아이오와 코너스 교사평정척도 등이 있다. CTRS-R은 행동문제, 과잉행동 등을 측정하는 데에 유용하지만 우울, 불안 등의 문제를 축정하는 데에는 유용하지 않다. 따라서 ADHD를 진단하기 위해 이 검사만을 사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한다.
  채점은 0점(전혀)에서 3점(매우)까지 요인별(품행문제, 과잉행동, 부주의수동성, 과잉행동지수)로 점수를 합하고, 그것을 요인별 문항수로 나누어 개인의 요인별 점수를 산출한다. 이중에서 과잉행동 지수의 점수가 1.5이상이거나 각 요인별로 기준의 평균보다 상위 2표준편차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ADHD로 진단될 수 있다.
 


CARS (아동기 자폐증 평정척도)
이 척도은 3세 이상의 아동을 대상으로한 아동기 자폐아 평정 척도(Childhood Autism Rating Scale)이다. 3세 이하의 아동에게는 Checklist for Autism in Toddlers(CHAT) 검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이 검사는 3세 이상의 아동(3세 이하는 자폐진단이 불가능)을 대상으로한 아동기 자폐증 평정 척도이다.

1. 질문 1 (사람과의 관계)
1) 연령에 적절하게 수줍어하는 성격이거나, 산만하게 활동적이 성격이다.
2) 어른과 눈맞춤이 적다. 눈맞춤을 강요하면 도망가기도 한다.
3) 주변을 의식하지 못하는 듯 혼자 논다. 아동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4) 아동의 주의를 끌기 위해 노력해도 거의 주의를 끌기가 어렵다. 아동은 자발적 접촉을 거의 하지 않는다.
 
2. 질문 2(모방)
1) 연령에 적절하게 언어와 행동을 모방한다.
2) 박수나 한음절 소리 증 매우 간단한 것만을 모방한다.
3) 간단한 것이라도 모방을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한다. 얼마 후에 모방하는 경향이 있다.
4) 모방은 전혀 없다.
 
3. 질문 3(정서 반응)
1) 기뻐하고 슬퍼하고 놀라고 무서워하는 등 정서 반응을 상황과 적절하게 나타낸다.
2) 가끔씩 상황과 관계없는 정서 반응을 보인다.
3) 정서 반응도 다양하지 않으며 상황과 무관한 정서 반응을 자주 보인다.
4) 거의 대부분의 정서 반응이 상황과 부적절하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우울해 하거나 즐거워 한다.
 
4. 질문 4(신체 사용)
1) 몸 움직임이 안정적이며 민첩하다.
2) 둔하고 반복적인 움직임이 있다.
3) 몸 흔들기, 빙빙 돌기, 손가락 흔들기, 까치발 들기 등 이상한 행동을 한다.
4) 3번에서 제시한 이상한 행동이 매우 심해 그만 두게 하기가 힘들다.
 
5. 질문 5(물체 사용)
1)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2) 장난감에 대한 관심이 적고 가끔씩 장난감의 용도와는 무관하게(들고 다니거나 빨기) 가지고 논다.
3) 장난감에 거의 관심이 없다. 장난감의 일부분(예를 들면, 자동차 바퀴)에만 관심을 보이거나 일부분만 가지고 논다.
4) 3번에서 제시한 행동이 매우 심해서 그만 두게 하기가 힘들다.
 
6. 질문 6(변화에의 적응)
1) 일상적인 생활에 변화가 와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2) 변화가 있을 때 거부하거나 똑같은 것 만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3) 변화에 대한 거부가 심하며 기존의 것들이 변화되면 화를 내거나 참지를 못한다.
4) 변화에 대한 거부가 매우 심해서 극도로 화를 내고 떼를 부려서 달랠 수가 없다.
 
7. 질문 7(시각 반응)
1) 시각 사용에 이상함이 없다.
2) 거울이나 빛을 보는 것을 좋아 한다. 허공을 응시하기도 한다.
3) 2번에서 제시한 시각반응의 강도가 강하다. 이상한 각도로 물체를 보거나 물체를 눈 가까이 대고 보기도 한다.
4) 번에서 제시한 행동들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8. 질문 8(청각 반응)
1) 청각 사용에 이상함이 없다.
2) 소리에 대한 반응이 느리거나 주의를 끌기 위해서 여러번 불러야 한다.
3) 아무리 큰 소리가 나도 쳐다보지 않거나 매일 듣던 소리에 놀라서 귀를 막기도 한다.
4) 2번과 3번에서 제시한 반응이 극단적으로 강하게 일어난다.
 
 
9. 질문 9(미각, 후각, 촉각반응 및 사용)
1) 미각, 후각, 촉각 사용에 이상함이 없다.
2) 물체를 계속 입에 넣는다. 먹을 수 없는 물체를 냄새 맡거나 맛을 본다. 다쳐도 아픈 반응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물체나 사람을 맛보거나 냄새 맡는데 시간을 많이 보낸다. 
4) 물체나 사람을 맛보거나 냄새 맡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아픔에 거의 반응이 없다.
 
 
10. 질문 10(두려움, 신경과민)
1) 적절한 상황에서 두려움을 보이거나 불안해 한다.
2) 적절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두려움이나 불안이 지나치다.
3) 두려움이나 불안이 지나치고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두려움이나 불안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4) 적절하지 않은 상황이나 전혀 두렵지 않은 물체에도 두려움이나 불안을 보인다. 또는 두려워할만한 대상에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11. 질문 11(언어적 의사소통)
1) 연령에 적절한 언어발달을 보인다.
2) 전반적으로 언어 발달이 늦은 편이고 반향어(다른 사람의 말을 그냥 따라함)를 사용하기도 한다. 특정한 낱말을 반복적으로 중얼거리기도 한다.
3) 말이 없다. 의미있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상황과 부적절한 말들을 중얼거리거나 반향어, 특정 낱말의 반복을 심하게 보인다.
4) 의미있는 언어사용이 없다. 유아같은 깩깩거림, 동물같은 소리 등 무의미한 소리를 계속 낸다.
 
 
13. 질문 12(비언어적 의사소통)
1) 제스쳐나 얼굴표정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법을 적절하게 사용한다.
2) 연령에 비해 어린 단계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법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원하는 것으로 끌고 가거나 가리키는 수준이다.
3) 비언어적으로 요구할 줄 모르며 다른 사람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법도 이해 하지 못한다.
4) 전혀 의미가 없는 이상한 몸짓만을 사용할 뿐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전혀 없다. 얼굴표정의 의미도 전혀 모른다.
 
13. 질문 13(활동 수준)
1) 활동 수준이 적절해서 지나치게 과잉이거나 지나치게 위축되어 있지 않다.
2) 약간 안절부절하거나 늘어지고 느리게 행동한다.
3) 매우 활동적이어서 제지하기가 어렵다. 또는 매우 무기력해서 움직이게 하기가 힘들다.
4) 3번보다 심하게 활동적이거나 심하게 무기력하다. 또는 두 경우를 왔다갔다 하기도 한다.
 
14. 질문 14(지적기능의 수준과 향상성)
1) 인지 능력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
2) 같은 연령의 또래들에 비해 똑똑하지 않고 전 영역에서 지체된 편이다.
3) 같은 연령의 또래들에 비해 똑똑하지는 않지만 한, 두가지 영역(예를 들면, 숫자, 글자 등)에서 거의 정상적이 기능을 보이기도 한다.
4) 같은 연령의 또래들에 비해 똑똑하지는 않지만 한, 두가지 영역에서 정상아들보다 훨씬 더 잘 기능한다.
 
15. 질문 15(부모님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자녀의 인상)
1) 자폐증이 아니다.
2) 아주 약간의 증상을 보이며 경한 정도의 자폐증이다.
3) 다소 많은 증상을 보이며 중간 정도의 자폐증이다.
4) 많은 증상을 보이며 극한 정도의 자폐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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