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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2-30 23:07
지적장애(정신지체)의 분류체계
 글쓴이 : 조홍중 (210.♡.211.135)
조회 : 18,874   추천 : 528  
1. 지적장애(정신지체)의 분류체계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라는 용어는 과거에는 백치(Idiot), 치우(Imbecile), 우둔(Moron)이란 용어로 사용되어 왔다. 1945년 WHO(세계보건기구)는 정신박약(mental deficiency),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 및 지적열약 (mental subnormality)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을 제창하였으며, AAMR(American Association on Mental Retardation : 미국정신지체학회)에서도 이 세 가지 용어를 동의어로 간주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1999년 4월 이전에는 정신박약, 1999년 4월 부터는 지적장애라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1) 심리학적 분류
  심리학에서는 모집단을 전제로 한 정상분포에 의해 정신지체를 분류하였다. 이런 분류는 기능주의적 패러다임에 의하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지능수준에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이에 따른 분류는 다음과 같다.

경  도(Mild)        정신지체 :  지능지수의  -2 표준편차에서  -3 표준편차
중등도(Moderate) 정신지체 :  지능지수의  -3 표준편차에서  -4 표준편차
중  도(Severe)    정신지체 :  지능지수의  -4 표준편차에서  -5 표준편차
최중도(Profound)  정신지체 :  지능지수의  -5 표준편차 이하

  표준편차가 15로 구성된 지능검사라면 경도 정신지체는 IQ70-56, 중등도 정신지체는 IQ55-41, 중도 정신지체는 IQ40-26, 최중도 정신지체는 IQ25 이하가 된다.


(2) 교육적 분류
  과거 교육적 분류는 교육 배치, 즉 정신지체아가 교육받는 기관이 어디인가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특수학교, 특수학급, 수용시설은 표준 교육과정을 갖고 있으며, 이 교육과정에 적당한 대상학생을 수용하여 왔기 때문에 교육적 분류는 특정 교육기관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이런 분류체계는 다음과 같다.

교육가능(Educable) 정신지체 :  IQ75-51, 특수학급 교육 대상 아동
훈련가능(Trainable) 정신지체 :  IQ50-26, 특수학교 교육 대상 아동
보호대상(Custodial) 정신지체 :  IQ25 이하, 수용시설 교육 대상 아동

  현재는 이런 분류체계가 사용되지 않고 있다. 완전통합교육의 실현으로 특정 대상아가 그의 지능 수준 때문에 어떤 특정 교육기관에 등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모든 학생은 그들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어떤 교육기관에라도 갈 수 있게 열려져 있는 것이다.


(3) 의학적 분류
  의학에서의 관심사는 정신지체의 원인에 있기 때문에 의학적 분류 체계는 원인론의 분류체계에 딿게 된다. 원인에 의한 분류는 유전학, 의학 등에서 깊은 관심을 갖는 반면 교육에서는 현재 나타나고 있는 증상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된다.


(4) 새로운 분류
  정신지체의 새로운 분류는 1992년 미국정신지체협회가 제안한 간헐적 지원, 제한적 지원, 집중적 지원 및 확산적 지원이 필요한 사람으로 나누게 된다.
  이런 결정은 종학적 평가 팀에 의해 결정되지만 지능검사, 적응행동검사 등을 통해 지원 내용을 결정하고 지원 형태는 위의 4가지 중에서 하나가 결정될 것이다.

2) 분류체계와 정신지체아 삶의 질
  심리학적 분류, 교육적 분류, 의학적 분류가 객관적 조건에 대한 분류이다. 이런 분류는 정신지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객관적으로 분류되고, 배치되고, 그에 따라 교육받아온 것이다.

  후기 산업사회의 특색이 객관주의에서 주관주의로의 이동이고, 결과보다는 과정이 존중되고, 양보다는 질이 우선되고, 경쟁체제에서 협력체제로 이동이고, 교육내용보다는 학습 그 자체가 강조되는 것이다.

  질이란 객관적 조건이 아니다. 한 사람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으면 질적으로 좋은 것이다. 질이란 사람의 행복과 깊은 관계가 있다. 그래서 각자에게 최선의 것 또 모두에게 최선의 것이 될 수 있다면 질적으로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자기결정, 자기선택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그래서 본인의 능력에 걸맞고 자신의 필요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공급받을 수 있어야 한다. 1992년 미국정신지체협회가 정신지체의 분류를 지원체제를 중심으로 한 것은 바로 이런 정신지체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 특성을 중심으로 분류하던 것을 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유형으로 나눈 것은 정신지체인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것은 객관적 조건에 의한 분류에서 주관적 요소를 분류에 적용한 것이다. 서비스 유형은 정신지체인의 객관적 상태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요구나 결정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또 이런 서비스 결정의 주체는 부모나 본인이 되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삶과 깊은 관계를 갖게 된다.


3) 미국정신지체협회에서 제안한 2002년 정신지체 정의
  미국정신지체협회(AAMR, 2001)에서 제안한 2002년 정신지체 정의에 따르면, 「정신지체란 지적 기능과 개념적, 사회적, 실질적 적응기술에서 상당한 제한이 나타나는 장애이며, 이는 18세 이전에 시작된다」. 이 새로운 정의를 적용하기 위하여 미국정신지체협회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필수적인 가정을 제시하였다.

  첫째, 현재 기능상의 제한은 반드시 개인의 또래 연령집단과 개인이 속한 문화적 배경을 포함한 지역사회 환경의 맥락 안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둘째, 타당한 평가는 문화적 언어적 다양성뿐 아니라 의사소통, 감각, 운동, 행동상의 차이점도 고려하여야 한다.

  셋째, 개인이 지닌 제한점은 흔히 강점과 함께 나타난다.

  넷째, 개인이 지닌 제한점을 묘사하는 목적은 필요한 지원의 프로파일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다섯째, 적절한 개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면 정신지체인의 삶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미국정신지체협회의 2002년 정의의 이론적 모델은 1992년 정의의 4가지 차원과 그다지 다르지 않으나, 2002년 정의에서는 좀더 세분화하여 다음과 같은 5가지 차원을 제시하였다. 차원Ⅰ(지적 능력), 차원Ⅱ(적응 행동-개념적, 실질적, 사회적), 차원Ⅲ(참여, 상호작용 사회적 역할), 차원Ⅳ(건강-신체적 건강, 정신건강, 원인론), 차원Ⅴ(주변상황-환경, 문화, 기회)

  또한 미국정신지체협회는 2002년 정의를 실시하는 데 있어서 진단, 분류, 지원계획 체제의 3가지 측면을 강조하였다.
  첫째, 진단, 분류, 지원계획의 3가지 주요 기능이 있다.
  둘째, 각 기능은 여러 가지 목적을 지니는데, 서비스 받을 사람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여, 정보를 체계화하고, 각 개인에게 필요한 지원계획을 개발하는 것까지 다양하다.
  셋째, 가장 적절한 분류 또는 측정체계는 진단, 분류, 지원계획 등의 3가지 기능과 각 기능을 실행하는 구체적인 목적에 달려 있다.

  미국정신지체협회의 2002년 정의체계는 ①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계속 사용하고, ② 기능적 측면과 지원을 강조한 1992년 정의의 핵심요소들을 여전히 따르며, ③ 진단의 세 가지 준거인 지적 능력, 적응행동, 시작연령을 그대로 사용하고, ④ 필요한 지원의 강도에 따른 분류체계를 여전히 유지하였다.

  반면에 2002년 정의체계는 ① 지적 요소에 표준편차 기준을 삽입하고, ② 참여, 상호작용, 그리고 사회적 역할을 포함하는 5번째 차원을 새로이 정하였으며, ③ 적응행동을 개념적, 사회적, 실질적 기술로서 표현한 것은 다면적 요소를 지닌 적응행동을 요인분석하고 개념화 하고, ④ 지원을 사정(assessment)하고 지원의 강도를 결정하는 데에 최근 연구결과들을 참고하며,  ⑤ 진단, 분류, 지원계획의 체제를 확장하였다.

  출처: 최중옥 박희찬 김진희(2002). 정신지체아 교육, 양서원, 23-25에서 인용.

2. 정신지체의 원인

  대체로 정신지체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서 1) 생물학적 원인과 2) 사회심리적 원인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원인은 생물학적 원인의 10~20%정도만이 원인규명이 가능하다.
  주로 중도 정신지체에서 생물학적 원인이 나타나고 대부분의 경도 정신지체는 사회심리적 원인에 더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볼수 있다. 생물학적 요인은 주로 단일 원인인 경우가 많고 병적인 면이 강하게 작용한다. 이 요인에 의한 것은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이에 따라 예방이 가능하며 악화를 방지할 수 있고 정확한 처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1) 생물학적 요인
  감염과 중독, 출생시의 신체적 외상, 대사장애와 영양결핍, 출생 후의 뇌손상, 출생 전의 불명확한 이유, 염색체 이상, 태내 발달기에서의 장애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⑴ 감염과 중독- 임산부가 홍역, 풍진, 매독 등에 감염되면 태아가 정신지체를 일으킬 수 있는 확률이 높다. 또한 유아나 어린 아동이 뇌막염이나 뇌염에 감염되면 정신적인 발달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중독도 감염과 같이 태아나 유아에게서 정신지체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알콜, 카페인, 니코틴 중독도 미숙아 발생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된다.
  ⑵ 대사장애와 영양결핍-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대다수의 정신지체는 대사장애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결손열성유전인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대사장애에는 PKU(페닐게토뇨증)와 갈락토세미아 등이 있다. 또한 태내기에서의 영양부족도 뇌세포성장을 억제하여 뇌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⑶ 원인불명의 출생 전 영향- 소두증, 수두증이 이에 포함된다. 소두증은 유전적 이상이나 산모의 풍진, 홍역 등에의 감염같은 요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머리가 작고 등뼈가 굽었거나 이마가 비스듬한 특징을 갖고 있다. 수두증은 뇌척수액이 뇌의 뇌측이나 외측에 고여서 뇌와 두개골을 압박하는 병이다. 복합유전자에 의한 유전이나 척추의 기형, 산모의 감염이나 중독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하며 조기발견으로 가능하다.
  ⑷ 염색체 이상- 가장 보편적 염색체 장애는 다운증후군이다. 다운증후군에는 삼색염색체증, 21번째의 염색체가 다른 염색체에 붙어 생기는 전위, 모자이키즘 등의 세 유형이 있다. 이것은 임산부의 양수 일부를 빼내어 그 속의 세포를 분석함으로써 염색체의 이상유무를 발견하는 양막천자의 기술로써 조기에 진단이 가능하다. 이밖에 성염색체의 이상으로 생기는 클라인펠터 증후군과 터너증후군, 타콥스 증후군 등이 있다.

 2) 심리사회적 요인
 아동을 양육하는 형태, 가정의 경제적인 위치, 거주지 문화의 정도, 감각자극의 상실, 어머니와의 상호작용 장애 등의 요인이 아동에게 결핍환경으로서 영향을 줄 수 있다. 사회심리학적 원인들은 단일요소로 작용하기 보다 다른 부분의 요소들을 포함하여 복잡하게 영향을 끼치며 특히 경도 정신지체의 경우 많은 유전적 요소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표 1〉 정신지체의 새로운 분류(지원의 정도)
  지원의 종류                    지원의 정도
  간헐적(intermittent) 지원 - 필요에 따라서 제공하는 지원
  한정적(limited) 지원      - 계속적이지만 기한이 한정되어 있는 지원
  장기적(extensive) 지원  - 한정된 장소에서 기한이 없이 제공되는 지원
  포괄적(pervasive) 지원  - 모든 장소에서 일관되게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지원

출처: AAMR(1992). Mental Retardation, Definition, Classification, and Systems of Supports, American Association on Mental Retardation.


〈표 2〉 지능 및 기능에 따른 분류
1. 경도(mild) - 교육 가능급
- 지능지수 68-52(Binet)
- 85%
- 정신연령: 8~11세
- 읽기, 쓰기가 가능하다. 초등학교 수준의 교육이 가능
- 훈련 후 대중교통 이용 가능
- 특별 훈련후 보호고용 가능

2. 중등도(moderate) - 훈련 가능급
- 지능지수 51-36(Binet)
-  10%
-  정신연령: 6~8세
-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의 읽기, 쓰기 가능
-  단독으로 대중교통 불가능
-  일상동작은 대부분 훈련가능
-  특별한 시설에서 훈련후 정해진 일은 가능

3. 중증(severe) - 보호 관찰급
- 지능지수 35-20(Binet)
- 5%
- 정신연령: 4~6세
- 언어의 이해는 표현능력에 비해 뛰어남
- 학업은 거의 불가능
- 대중교통이용은 불가능
- 기본적인 신변처리는 불가능
- 직업활동은 불가능

4. 최중도(profound)
- 지능지수 19이하(Binet)
- 0.1% 이하
- 정신연령: 0~4세
- 언어 이해능력은 말하는 능력보다 뛰어남
- 기본적인 일상생활동작 습득이 곤란
- 간단한 지시를 따를 수 있다.
- 상동행동이 자주 나타난다.

  출처: Baroff,1974;Hurlock,1964;AAMR,1973;Grossman,1973;Robinson,1965;김승국,1997.재인용



〈표 3〉학습장애, 학습부진, 학습지진의 차이
1. 학습장애(Learning  disabled)
- 지능지수는 정상이거나 그 이상(IQ 100 +15, 100-15)
- 수반장애로는 지각장애, 미세뇌기능장애, 난독증
- 유전적인 요인이 강하다
- 환경에 의한 학습장애는 제외
- 학습부진의 유형 중 절대적 학습부진에 속한다 
- 반드시 중추 신경계의 기능상의 이상을 가지고 있다
- 학습과 관련된 뇌 기능장애 및 발육지연 장애
- 생리적인 요인이나 유전적인 요인 등에 의한 중추신경계의 기능장애 때문에 유발된다. 
- 직접적으로 사회 환경적인 문제는 없다
- 지능과 관계가 없다
- 잠재능력과 실재 수행수준의 불일치의 정도를 학습의 결함으로 본다


2. 학습부진(underachiver)
- 지능지수는 정상이거나  그 이상
- 수반장애 없다
- 유전과 관계없다
- 중추신경계의 이상여부와 관계없다
- 외적요인-경제실조, 문화실조, 기회부족, 부적절한 지도
- 내적요인-정신지체, 감각장애, 심한정서애, 학습장애
- 일정유형의 학습경험을 한 다음에 학습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집단내의 타인에 비하여 성취
  수준이 떨어지거나 평균수준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를 모두 포함한다
- 중추신경계의 기능상의 이상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 정서문제-우울증, 불안증, 강박증 등
- 사회환경문제-가정불화, 빈곤, 결손가정, 문화실조, 기회부족, 부적절한 지도, 학교나 가정에서의
  스트레스 유발요인
- 지능과 관계가 없다
- 환경적인 요인-장기결석, 태만, 학습 동기상실 등 심인성 요인
- 학습장애보다 학습부진이 더 광의 개념이다
- 상대평가의 개념에 근거하여 학습자를 평가하는 관점으로 특정집단의 평균이나 준거 등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는 상대 학습부진을 포함

3. 학습지진(slow learner)
- 지능지수는 IQ 75~85이하
- 지적수준이 정신지체는 아니나 정신지체에 가까운 경계선급(IQ 75-85)의 학습자로서 학습부진
    현상을 보이는 경우
- 원인불명
- 지능과 관계가 있다-지능지수가 IQ 75~85이하
- 정신지체(약85%), 기질적 뇌손상(15%)


〈표 4〉학습장애의 판별준거
1. 불일치 준거
1) 여러 가지 심리적 행동영역의 발달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영역간의 불균형 현상이 심하거나
    지능수준과 학업성취 수준사이에 차이가 현저하거나 이 두 영역 모두에서 불일치를 보인다.
2) 발달 불균형: 취학연령의 전 단계의 일부 아동에게 보이는 심리적 언어적 기능의 발달 불균형
    현상-언어 발달은 정상이나 걷기와 운동협응 능력의 발달은 지체
3) 학업성취와 기대치 사이의 불균형: 비교적 보통수준의 지능을 가진 학령기 아동이 해당 연령
    수준에 적합한 교육을 받고 특정 교과나 영역에 심한 부진현상을 보임-국어는 보통 수준이나
    수학은 매우 부진하거나 그 반대 현상

2. 제외준거
  정상지능 범위에 속하는 아동이 학습장애의 조건에 부합되는 특성을 보이더라도 시각장애, 청각장애, 정신지체, 정서장애, 학습기회부족 등과 같은 요인은 학습장에서 제외한다.

3. 특수교육준거
  학습장애 아동들은 특수한 교수방법이 필요하다. 학습장애는 충분한 학습기회를 갖고도 부진이 심하여 특수한 교수법을 적용해야 할 대상을 말한다.


※ 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은 장애인의 등급을 6개 등급으로 나누고 있으며 정신지체인은 다음의
    1,2,3급으로 구분하고 있다.

▣ 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

-1급  지능지수 34이하의 자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의 적응이 뚜렷하게 곤란하여 일생동안
        타인의 보호가 필요한 사람
-2급  지능지수 35-49이하의 사람으로 일상생활의 단순한 행동을 훈련시킬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감독과 도움을 받으면 복잡한지 아니하고 특수기술을 요하지 아니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사람
-3급  지능지수 50-70이하의 사람으로 교육을 통한 사회적 직업적 재활이 가능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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