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0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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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홍중 (210.♡.211.217)
 조회 : 12,296  추천 :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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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흘림(drooling)
영아기(1개월~12개월)에는 정상적인 현상이며, 생후 15-18개월에는 구강기능의 성숙으로 사라진다. 4세 이후에 깨어있는 상태에서 침흘리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뇌성마비, 말초신경근육질환, 안면마비나 심한 정신지체에서 있으며, 구강의 운동기능장애가 주원인이며 감각이 나쁠때도 원인이 된다.
치료로는 입을 다물게 하거나 삼키게 하기 위한 여러 자극요법, 침을 말리기 위한 약물, 침샘기능을 변화시키거나 없애기 위한 수술요법이 있다.
출처: 재활용어사전(1995). 서울장애인 종합복지관, p.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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