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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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홍중 (210.♡.2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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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신분열증에 대한 진단준거(DSM-Ⅳ)
A. 특징적 증상-다음 2가지 또는 그 이상이 각각 1개월 동안 의미있는 출현율을 보인다. 단지 치료가 성공적이면 감소하기도 한다.
가) 망상
나) 환각
다) 와해된 말-빈번한 이탈이나 모순
라) 전반적으로 혼란스럽거나 긴장된 행동
마) 부정적 증상, 즉 감정의 단조로움, 비논리성 또는 무의욕
망상이 괴이하고 환각아 사람의 행동이나 생각을 간섭하는 한 종류의 목소리가 있거나, 또는 두 종류이상의 목소리가 서로 대화하는 상태가 계속되면 a의 중 한가지만 있어도 해당된다.
B. 사회적, 직업적 역기능- 증상의 출현 이후 직업, 대인관계 또는 자기통제 기능의 주된 영역에서 한가지 또는 그 이상이 증상 출현 이전보다 수준 이하이거나 증상의 출현이 아동기나 청소년기일 때에는 대인관계, 학업 또는 직업적 성취의 기대수준을 달성하지 못한다.
C. 경과기간- 장애의 징후가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된다. 이러한 6개월 동안 준거1에 해당되는 증상, 즉, 활동중인 증상들이 적어도 1개월간 계속되며, 또는 치료가 성공적이면 감소하기도 한다. 전조기간이나 후유기간 동안 장애의 징후로 준거 a 중 터무니없는 신념이나 비정상적인 지각경험 등과 같은 한가지의 부정적 증상 또는 둘 이상의 증상이 악화된 형태로 나타난다.
D. 분열증적인 정동장애와 기분장애는 제외-정신병적 징후가 있는 분열증적 정동장애와 기분장애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제외한다.
가) 우울, 조증 또는 혼합증상은 증상의 활동기와 동시에 나타나지 않는다.
나) 기분장애 증상이 활동기 동안에 나타났다면 그 전 경과 기관이 활동기간과 후유 기관보다 비교적 짧다.
E. 물질, 일반적 의약품 복용상태는 제외- 장애가 물질이나 일반 의약품의 직접적인 생리적인 효과(약물의 복용이나 약물의 치료) 때문이 아니다.
F. 전반적인 발달장애와의 관계- 만약 자폐장애나 다른 전반적 발달장애의 병력이 있을 경우엔 정신분열증의 추가 진단은 현저한 망상이나 환각이 적어도 1개월 동안(치료가 성공적이면 감소되기도 한다) 나타날 때에만 해당된다.
출처: DSM-Ⅳ. 미국정신의학회,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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