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체장애학생 교육의 실태(58,3)%가 통합상태에서 교육
한국의 2024년도 특수교육대상자는 195개 특수학교에 26.0%(30,027명↑1,085명), 13,931개 특수학급에 57.1%(65,966명↑3,973명), 일반학급에 16.6%(19,254명↑780명), 197개의 특수교육지원센터에 0,3%(363명↑69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교육부, 2024).
2024년 한국의 특수교육은 27,001명의 특수교육 교원이 16,725명의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지원을 받아 115,610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교육하고 있다(교육부, 2024, p.3). 115,610명의 특수교육 대상자의 73,7%는 통합상태(85,220명/115,610명)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부(2024)에 의하면 2024년 현재 우리나라의 지체장애학생은 전체 특수교육대상자(115,610명)의 8.0%인 9,263명이다(교육부, 2024, p.3). 지체장애학생의 구체적인 배치 실태는 다음과 같다.
① 특수학교: 40,9%(3,784명)
② 특수학급: 33,4%(3,097명)
③ 일반학급: 24,9%(2,308명)
④ 특수교육지원센터: 0,8%(74명)
※ 지체장애학생의 (58,3)%(5,405명)가 통합상태에서 교육을 받음(전체평균 73,7%(85,220명/115,610명).
지체장애학생 교육의 실태
한국 최초의 지체장애학교는 1964년에 개교한 연세재활학교이며, 2021년 4월 1일 현재 지체장애학생은 전체 특수교육 대상자의 9.9%(9,695명)이다. 지체장애아동의 구체적인 배치 실태는 특수학교 3,826명(39.5%), 특수학급 3,425명(35.3%), 일반학급 2,376명(24.5%), 특수교육지원센터 68명(0.7%)이 재학하고 있다(교육부, 2021). 2021년 4월 현재 지체장애특수학교 수는 총 187개 특수학교 중 21개교이다. 즉, (1) 한국우진학교, (2) 서울정민학교, (3) 서울나례학교(2019.09.01.), (4) 서울새롬학교(과거 삼육재활학교), (5) 연세대학교재활학교, (6) 주몽학교, (7) 부산혜남학교, (8) 대구성보학교, (9) 대구보건학교, (10) 인천은광학교, (11) 은혜학교, (12) 대전성세재활학교, (13) 경기도광주새롬학교, (14) 명혜학교, (15)한사랑학교, (16)청주혜화학교, (17) 숭덕학교, (18) 나사렛새꿈학교, (19) 경남은광학교, (20) 동암차돌학교, (21) 전북푸른학교 등이 있다(교육부, 2021). 한국의 순회교육은 1963년 부산에서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2021년 4월 현재 1,924명의 순회교육 교사와 특수교육 관련서비스인력이 4,525명(4.6%)의 순회교육 대상자를 교육하고 있다. 순회교육은 (1) 일반학교 순회 51.2%(2,317명), (2) 가정순회 34.5%(1,563명), (3) 시설순회 12.7%(573명), (4) 병원순회 1.6%(72명)를 차지하고 있으며, 과정별 순회교육 실태는 장애영아 대상자 (1) 2.5%(112명), (2) 유치원 과정 20.4%(924명), (3) 초등학교 과정 39.1%(1,769명), (4) 중학교 과정 21.0%(951명), (5) 고등학교 과정 17.0%(769명)를 차지하고 있다(교육부, 2021).
출처: 교육부(2021-2024). 2021-2024년 연차보고서.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