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정 점자 신구 대조표
우리나라에서 점자(braille)가 사용된 것은 1897년 감리교 선교사인 R. S. Hall이 소개한 뉴욕식 4점 점자를 한글에 적용한 4점 점자 조선훈맹점자(쟝림보는 글자)가 최초이고(김승국, 1982), 현재의 6점 점자는 1913년 조선 총독부가 제생원(濟生院)을 설립하여 일본의 6점 점자를 도입하여 교육하였다. 제생원(濟生院) 교사 박두성(朴斗星)은 1926년 11월 4일, 훈맹정음(訓盲正音), 즉 초성 13자, 중성모음 10자, 종성 14자, 합계 37자의 한글 점자를 제정하였다.
1897 R. S. Hall이 뉴욕식 4점 점자를 한글에 적용한 조선훈맹점자
1926 박두성선생이 훈맹정음 창안발표(1926.11.4)
1963 이성대가 고문자를 점자로 표기
1982 문교부에서 한국점자통일안 개발 연구
1994 한국점자연구위원회가 개정한국점자통일안 발표
1997 한국점자규정(문화체육부고시 제1997-58호, 1997.12.17.)
2006 문화관광부에서 한국점자규정 개정 고시 시행 2006.6.9
2016 점자법(법률 제14205호)로 2016년 5월 29일 제정되어 2017년 5월 30일 시행
2017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점자규정 개정 고시 2017.3.28., 일부개정개정 점자 신구 대조표
우리나라에서 점자(braille)가 사용된 것은 1897년 감리교 선교사인 R. S. Hall이 소개한 뉴욕식 4점 점자를 한글에 적용한 4점 점자 조선훈맹점자(쟝림보는 글자)가 최초이고(